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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Food & Beverage
Name
Parksindang
Scope
Brand Identity / Packaging
강릉을 대표하는 베이커리 브랜드 박신당의 패키지 디자인 프로젝트입니다. 쌀빵, 찹쌀떡, 커피빵, 커피 등 다양한 제품군에 걸쳐 일러스트 기반의 패키지 시스템을 구축했으며, “안녕, 강릉!”이라는 슬로건 아래 강릉의 바다, 산, 들판을 담은 수채화풍 일러스트를 각 제품의 얼굴로 삼았습니다.
단상자 패키지는 강릉의 풍경이 파노라마처럼 펼쳐지도록 설계해, 제품을 손에 드는 순간 강릉 여행의 기억과 감성이 함께 전달되도록 했습니다. 쇼핑백과 개별 비닐 포장지, 커피 2입 세트 박스까지 모든 접점에서 동일한 일러스트 언어와 네이비 컬러 팔레트가 일관되게 이어지며 브랜드의 정체성을 완성합니다.
강릉의 바다와 산을 담은 엽서에는 짧은 감성 카피를 더해, 선물로 건네는 순간에도 브랜드의 온기가 느껴지도록 설계했습니다. 제품 패키지를 넘어 여행의 기념과 선물의 감동을 함께 디자인한 프로젝트입니다.









